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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로건> VOD 서비스에 맞춰 촬영한 영상이에요. 간단한 촬영인 줄 알고 갔다가 카메라 댓수 보고 기절한 -_-;; 영화 유투버 분들과 마블 블로거 분들이 오셔서 거의 3시간을 수다 떨었네요. 재밌었고 새로 알게 된 것들도 많았어요. 즐겁게 감상하세요.   * 제가 음악 설명하는 장면에서 요한계시록 얘기는 the man come around라는...

영화번역가 황석희(왼쪽)는 활동 중인 극장 외화 번역가 중 젊은 편에 속한다. 톡톡 튀는 감각으로 수퍼 히어로 데드풀(오른쪽)의 B급 유머를 재치있게 살려냈다. [사진 라희찬(STUDIO 706)]수퍼 히어로 영화 ‘데드풀’(원제 Deadpool, 팀 밀러 감독)이 관객 수 290만 명을 넘겼다.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지만 Source: [매거진M] 개굴욕, 아이고 죽겠네…‘미국 B급유머’가 쏙쏙 들어오네...

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던 날 황석희 번역가를 만났다. <스포트라이트>에 작품상이 돌아간 걸 확인한 그는 “와, 대박”을 연발하며 자신이 트로피를 품은 듯 기뻐했다. 이병헌이 시상한 외국어영화상 수상작 <사울의 아들>도 그의 번역작. 두 작품을 포함해 <캐롤>과 <데드풀>까지 현재 극장에 걸려 있는 네편의 영화가 황석희 번역가의 손을 거쳤다. 특히...

  한 해를 기억하는 방법에 대해 묻고 싶다. 누군가는 개인의 굵직굵직한 사건들로 그해를 기억할 것이고, 또 다른 누군가는 응원하는 야구 구단의 성적으로 기억할지도 모르겠다. 그런데 이런 방법도 한 해를 기억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. 그것은 영화 기억법. ‘2009년은 [다크 나이트]가 개봉한 해였지, 2016년엔...

사실 '워크래프트' 프랜차이즈는 '월드오브워크래프트'를 기점으로 그 뛰어난 번역과 현지화의 예시로서 한국 게임계에서 두고두고 회자되곤 했다. 그만큼 순우리말의 어감을 잘 살리며 의미를 유지하는데 특출난 모습을 보여주며, 해외에서 출발한 '월드오브워크래프트'라는 문화가 친숙하게 다가오는데 일조했다. Sourc: [인터뷰] "게이머와 일반 관객 모두를 사로잡기" 영화 '워크래프트' 번역가 황석희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