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역후기 Tag

사실 인터뷰에서 너무 많이 떠들어서 데드풀 번역 관련 이야기는 쓸 게 별로 없어요. 그래서 이번 글은 데드풀 번역 후기라기보단 많은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는 글입니다. 쓰다보니 글이 엄청나게 길어요. 화장실에서 보시면 다리에 쥐납니다.   처음 데드풀 번역 의뢰를 받았을 때 들뜨면서도 막막했던 희한한 기분이 아직까지 생생해요. 막상 들떠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