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건 Tag

[dropcaps type='circle' font_size='' color='' background_color='' border_color='']작[/dropcaps]업 중에 <로건>처럼 깊이 교감했던 작품은 지금껏 <나의 어머니> 밖에 없습니다. 두 작품 모두 제 가족과 관련이 있거든요. 이번 번역 후기는 <나의 어머니> 번역 후기가 그랬듯 구구절절 길고 제 개인사가 가득합니다. 번역 이야기만을 기대하셨던 분들에겐 조금 죄송한 글이 되겠네요. [vc_separator type='normal'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