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역가님, 오타 찾았어요

번역가님, 오타 찾았어요

얼레리꼴레리 | 이젠 번역가와 관객이 서로를 향해 손을 뻗을 때가 됐다고 생각해요. 오래전에 어떤 영화 커뮤니티에 썼던 글의 일부다. 이때는 영화번역가라고 할 것도 없었고 주로 케이블 방송을 작업하던 시절. 관객들은 번역가들을 불신했고, 번역가들은 관객들이 뭘 몰라서 트집을 잡는다고 무시했다. 내가 영화번역가가 된다면 둘 사이의 가교가 되고 싶단 생각이 든 것도 이쯤이다

Source: 번역가님, 오타 찾았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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